태국이야기

태국국왕 즉위

또복이 인생살이 2016. 12. 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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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 라마 9세)
아들 마하 와치랄롱꼰(64세) 왕세자가 
12월 1일  왕위를 물려받았습니다.





왕세자는  1일 밤  국가입법회의(MLA)의 폰펫치 위칫 촐라차이 의장
의장을 만나서 국왕 추대 제의를 수락해서 
짜크리왕조 10번째 (라마 10세) 가 되었습니다. 

태국 언론은 새 국왕 즉위를 일제히 보도하고 
푸미폰 국왕의 업적과 통치기간 
그리고 태국 현대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기에
와치랄롱꼰 국왕의 왕세자 시절 
복잡한 사생활 그리고  금융 스캔들 개입설 등
국민들에게는 크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왕위 대관식은 장례가 끝난 내년 10월 이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치적을 불안한 태국 
선왕은 그럴 때마다 잘 대처 해왔는데
태국 국민들은 새로운 국왕에 대해서 
많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도 현 시국에  푸미폰 국왕 같은
위대한 정치 지도자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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