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태국에 빠지게 한 곳 꼬사멧 2008년 처음 갔던 꼬사멧 풍경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사회 생활에 찌들어 있던 그떄 뭔가 아주 여유로우면서 편안한 느낌을 알려 주었던 꼬사멧 10년전 사진을 보면서 다시 추억해 봅니다. 석양과 일출이 아주 아름다운 섬 꼬사멧은 태국 라용주에 있는 작은 섬으로 방콕에서 약 200키로 떨어져 있는곳으로 에까메이 동부 터미널에서 라용 반페 터미널 까지 버스로 이동하여 배를 갈아 타고 섬으로 들어 가시면 됩니다. 길이는 남북으로 약 6키로정도로 유난히 희고 고운 모래장이 매 력적이며 때 묻지 않을 자연경관 즐기며 휴식 과 액티비티를 동시에즐길수 있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