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중국 무석(우시)

또복이 인생살이 2018. 7. 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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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장수성  우시(무석)  상해로  go go

친구가 중국 우시에 있는 하이닉스 공장으로 출장 가서  

그래 이따 한번 따라 가야겠다 싶어서   

그래서 시작된 우시여행  &  상해 여행

새벽 부터 일어나서 같이 출발 합니다. 






갑작스럽게  티켓을 끊어서  


친구는 남방항공을  


저는 따로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합니다. 





참 요즘 시끄러운 대한항공 


그래도 서비스는 아직 까지는 대항항공이 최고 인듯 합니다. 






상해 푸동공항 도착  ~~!!!

제가 친구보다 30분 일찍 도착 

비행기는 상해정도 거리 타는게 정말 딱 좋은거 같아요 

이제 동남아 5시간씩 가는 것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ㅋㅋ









푸동공항에서  우시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찍은 주변 모습입니다. 


이제는 제2 세계 경제대국으로 정말 많이 발전했죠 








친구 회사에서 보내준 랜트카로 편하게 우시까지 도착


친구는 자주 출장을 와서  기사님과 친분도 있더라고요





2시간 정도 달려  드디어 숙소 도착  친구 회사 기숙사로 쓰는 주상복합 건물 
주변 분위기는 우리나라 2000년대 초반 분위기는 나는데
주상복합건물은 먼가 세련된 느낌 입니다. 




착 후 식사하러  우시에 중심가에 있는 짜르광장  한인타운 과 재팬 타운이 같이

있는곳 입니다. 우시에는 한국 일본 회사가 많이 진출해 있어서 

짜르광장에는  한식당 일식당도 보이더라고요 

중국 왔으니까  일단 칭다오 부터 마시고 시작해야죠 ㅋㅋ






친구는 식사 후 회사로 인사하러 가고 전 혼자서  팍슨(백성) 백화점 과 까르프

이곳 사람들은 짜르푸라고 부르는거 같더라고요 ㅋㅋ  

쇼핑 겸 구경하러 갔습니다. 

가는길에  주변 건물들이 유럽풍으로 상당히 고풍스럽더라고요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어 그런지 

카페베네 와 신한은행이 함께 붙어 있더라고요 

외국 나와서 우리나라 브랜드 나 상품 보면 참 반가워요 ㅎ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출발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이 몰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짜르광장으로 다시 가서 

마사집으로 향했습니다. 


또  


마사지 하면 중국 하고 태국이 최고죠 

중국에 왔는데 꼭 받아야겠죠


일단 무작정 들어갔는데

저도 중국어 하나 못하고 

직원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ㅋㅋㅋ


근데  정말 마사지 좋았습니다. 

그후로  우시에 있을때 매일가서  피로를 풀었던 마사지집

 





저녁에는 친구가 중국인 동료 와 함께 와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한족 친구인데  고향은 하얼빈

가족을 위해서 멀리까지 와서 일하더라고요


우리보다 10살 어린데 

얼굴은 우리랑 동년배 ㅋㅋㅋ


역시 중국에서 먹는  양꼬치 와 고량주 뭔가 다른긴 다른것 같습니다. 







우시 최대 번화가  짜르광장  간단하게 소개할께요 

   이곳에는 모든것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다양한 종류에 식당  식료품점  미용실 당구장 노래방 마사지집  그리고 ktv

먹고 마시고 즐기고  밤문화까지 한곳에 다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ktv 사진이고요  동아시아 3개국 한국 중국 일본인이 한곳에

모여서 있는곳  느낌이 좀 새롭더라고요

그리고 중국물가  상해서는 깜짝 놀랬고  그나마 우시가 좀더 낫더라고요

하여간 첫날은  아 이곳이 중국이구나  하는걸 느끼는 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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