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발을 좋아하고 아식스를 사랑하는 40대 중년의 패션블로거 또복이 인생살이 입니다.
젤-큐뮬러스 16 × 세실리에 반센 아이보리/블랙 리뷰
서울 성수동은 더 이상 단순한 공장지대가 아닙니다. 수제 맥주 펍과 예술 전시회, 감성 카페가 즐비한 이곳은 트렌드의 최전선이 되었고, 그 중심에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아식스 젤-큐뮬러스 16 세실리에 반센 에디션은 단순한 운동화 그 이상입니다. 단순히 ‘희소성’을 넘어서, 감도 있는 디자인과 확실한 기능성, 그리고 예술적 감각까지 품은 스니커즈죠.
오늘은 이 독점 오프라인 제품을 소개하며, 왜 직접 성수동을 방문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이 신발이 왜 특별한지 6,000자 이상으로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왜 특별한가?
무신사 스토어 성수는 단순한 매장이 아닙니다. 대림창고의 창고형 미학과 무신사의 패션 DNA가 결합된 체험형 매장으로, 한정판 아이템과 무신사 단독 라인업을 오프라인에서만 선보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이 아식스 젤-큐뮬러스 16 세실리에 반센 콜라보 모델입니다.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성수 한정판’이라는 문구는,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로 이곳을 방문해야만 구매할 수 있는 극소량 리미티드 에디션임을 의미합니다.
무신사 성수 @대림창고 정보
-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4
- 🕘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주말 동일)
- 🚇 접근성: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 📸 포토존: 입구부터 내부까지 감성 포토존 가득
이곳을 방문하면, 단순히 쇼핑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패션 문화공간을 체험하게 됩니다.

세실리에 반센 × 아식스, 왜 주목해야 할까?
덴마크 출신의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은 최근 몇 년간 런던과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그녀의 디자인은 로맨틱하면서도 구조적인 실루엣, 그리고 텍스처의 중첩을 통해 깊은 감성을 전달합니다.
아식스와 세실리에 반센의 콜라보란?
이번 젤-큐뮬러스 16은 단순한 운동화가 아닙니다. 아식스의 기술력과 세실리에 반센의 예술적 감각이 결합되어,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실루엣을 선보이죠.
- ✔️ 상단 메쉬는 그녀의 의상에서 볼 수 있는 시스루 원단에서 영감을 받음
- ✔️ 아웃솔은 아식스의 전통적인 젤-쿠셔닝을 그대로 유지
- ✔️ 아이보리 & 블랙 컬러 조합은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함을 극대화
이 조합은 러닝화의 실용성과 하이패션의 정교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말 그대로 하이브리드 슈즈입니다.

디자인 포인트와 착용 후기
처음 마주한 젤-큐뮬러스 16 세실리에 반센 모델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블랙 포인트를 배치한 디테일은 여름철 가벼운 룩에 찰떡입니다.
✔️ 주요 디자인 포인트
- 통기성 메쉬 갑피: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
- 플로럴 패턴의 디테일: 세실리에 반센 특유의 ‘여성적인 감성’이 표현됨
- 러버 아웃솔: 도심 속 러닝부터 일상 걷기까지 충분히 커버
- 굽 높이 약 3.5cm: 은근한 키높이 효과도 기대 가능

왜 직접 성수에 가서 사야 할까?
이 제품은 온라인 판매가 전혀 없는 오프라인 전용 상품입니다. ‘리셀’로 구하기엔 가격이 너무 올라 있고, 가장 현명한 방법은 실제로 성수 무신사 스토어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무신사 성수에서만 구매 가능하기에, 서울 거주자나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신사 성수에서는 다른 브랜드들과의 협업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이 신발 하나 사러 갔다가 오히려 ‘패션 인사이트’까지 얻게 되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일링 팁: 로맨틱한 러닝화 활용법
이 모델의 매력은 '여성스럽고 감성적인 러닝화'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스타일링도 특별합니다.
🌿 캐주얼한 코디
- 흰색 오버사이즈 셔츠 + 연청 데님 팬츠
- 아이보리 캔버스백과 함께 매치
🎨 포멀한 믹스매치
- 블랙 슬랙스 + 라이트 베이지 톤 블라우스
- 실버 액세서리와 함께 스타일 업
🏃 러닝 룩
- 테크웨어 스타일의 아노락 + 7부 조거 팬츠
- 아식스 젤-큐뮬러스 16으로 감각적인 포인트



결론: 한정판 그 이상의 가치
아식스 젤-큐뮬러스 16 세실리에 반센 에디션은 단순한 ‘예쁜 신발’이 아닙니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핫플레이스, 그 안의 가장 힙한 패션 공간에서만 구할 수 있는, 감각과 취향의 상징입니다.
직접 신어보고, 직접 매장을 걸으며 느껴보는 이 경험 자체가 이 신발의 진정한 가치일지도 모릅니다. 온라인으로는 절대 전해지지 않는 현장감과 희소성, 그리고 디자인의 결까지. 이번 주말, 성수동을 걸으며 새로운 나만의 신발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중년 패션 이야기 > 신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번 여름, 확신의 아이템헌터 오리지날 플레이 숏 레인부츠 – 블랙 (WFS2020RMABLK) 리뷰 (9) | 2025.07.18 |
|---|---|
| 특이하면서 깔끔한 나이키 코르테즈를 찾는다면? (3) | 2025.07.16 |
| 여름 데일리 슈즈 추천! ‘푸마 스피드캣 발렛’ – 화이트:알파인스노우 리뷰 (4) | 2025.07.12 |
| 이 가격 실화? 낫소 웰컴 쿠션 슬라이드, 가성비 최강 슬리퍼 후기! (2) | 2025.07.11 |
| “59,900원에 찐 골프화? 언더아머 UA 차지드 드로우 2 SL, AK골프에서 가성비 월클 겟!” (4) | 202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