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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fa컵 3라운드 수원fc 리뷰

또복이 인생살이 2017. 3. 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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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fc 감격스러운
시즌 첫승  ~~~!!!

기쁘네요  
하지만 
어쩌다 팀이 이 지경까지 됐나 ??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성남에 첫승을 축하하면서 

3월 29일
2017년 FA컵 3라운드 
수원 FC 전
리뷰 해보겠습니다. 






선발 라인업이  바뀌었습니다. 
4일 만에 치르는 경기라
안양 선발로 뛴 
주전 노장 선수들
국대 출전한 황의조  
주전 일부가 바뀌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동생에게 DSLR  빌려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사진 기술이 없어서  사진이 별로예요 ㅎㅎ
그래도 선수 사진을 그나마 자세히 찍을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는  홈경기할 때 자주 가지고 가야겠어요




주중 평일 경기에 
FA 컵  라운드 경기라
관중이 거의 없네요
천명을 왔을까 ? ??

평일 경기보다는 
성남에 지금 경기력에 실망에서 
안 온 사람들  많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전반이 시작됐습니다. 
역시나 
우려했던 경기력  전반에 보여주네요
답답합니다. 

공격이  너무 답답합니다. 
선수들이 무뎌요 

오히려 1.5군 출전한 수원 FC
전반에는 좀 더 압도하네요 
그렇지만 수원도  공격 마무리가 전혀 안되더라고요








7년 만에  K리그 다시 돌아온 네코
생각 보다 플레이가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뒤늦게 팀에 합류해서 그런지 
아직은 팀에 융화가 되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이네요





이날 주심  
김덕철 주심
U20 아디다스 컵 
잠비아전 주심을 보았는데
그때  정태욱 선수  사고 때
인공호흡전  기도 확보를
김덕철 주심이 해서 
다행히 정태욱 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피할 수 있었죠
칭찬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이날 경기는  
성남 팬으로써
좀 별로 ㅋㅋㅋ
잘합시다  ~~~!!





감독님 머리색이 더욱더 하얗게 변해가는듯합니다. 
잘하자 ~~~!! 




수원 FC 가빌란 입니다. 
스페인 청소년 대표를 지낸 
라리가 출신에 선수
네임밸류로 보면
K 리그 최고라 생각되는데요 
이날  두 팀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는
활약이 가장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전반  정말 양 팀 
답답한 경기력으로  지지부진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나버리네요 



국대  황의조 선수가 
하프타임 때 
몸을 풀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올라온 거 같은데
정말 마무리  골 결정력이 아쉬워요





후반전 시작됩니다. 




후반은  전반보다는 활기차게 경기가 진행됩니다. 
양 팀  공격수들을 교체하네요 
성남 황의조 심제혁  수원 부르스 

경기 시간이 지나니까 
성남도 경기력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결정적이 찬스들이 있었는다
박성호, 황의조가 날려버리네요 



후반  연장 전후반 
나름 성남이 조금 더 우세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연장 때
정말 아쉬웠던 장면
심제혁이  제대로 황의조에게 패스해서
슛을 쐈는데  골포스트 맞아 버렸습니다. 

시원하게 경기를 끝낼수 있었는데
아쉽더라고요 




이날 황의조가 후반에 교체 투입되었는데
국대 뽑혀서 욕도 많이 먹었는데
저 또한 왜 뽑았는지 의문은 가지만 
이날 경기를 보면서
정말 몸은 확실히 올라온 뜻합니다. 
움직이 상당히 좋았어요 
단  슛 타이밍  정말 아쉬웠는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라 생각하고
단  지금 팀과 본인 상황에 받는
압박을 잘 견뎌내고 
마음 편하게 플레이하면
잘 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아시아 쿼터로 입단한
호주 출신 
비도시치
태생은 크로아티아 출신이라고 하네요 
이날 경기 정말 열심히 뛰는 거는 인정 
플레이는 아직은 아쉬운 수준





연장도 끝나고 
승부차기 돌입




성남 국대 골키퍼  김동준 선방으로 
수원 첫 키커 부르스를 잡고 좋은 출발 
하지만 다음에 성남 심제혁 실축
그 후 5번째 키커까지 모두 성공
6번째 키커 
양 팀 선수들 실축 
마지막까지 정말 똥줄 타들어 가네요 ㅋㅋㅋ




마지막 키커
수원  정훈의 슛이 하늘 위로 날라 가 버리고
성남에 마지막 키커
레전드  장학영이 
깔끔하게 마무리해줬습니다.



정말 어렵고 힘들게 얻은 시즌 첫승입니다. 
수원 FC 깃발더비 복수해주고
시즌 초반 팀이  많이 침체되고 
자신감도 잃었는데
이번 기회로 반전에 기회를 삼고 
부진 탈출하고 팀이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다음  서울 이랜드 원정경기
기대해 봅니다. 





경기 마지막 모습 
장학영 마무리
김동준 선수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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