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이 신발이라고 생각했는데 꾸준히 뛰다 보니 운동복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특히 여름철에는 반팔 티셔츠보다 싱글렛 하나가 훨씬 시원하고 운동하기 편합니다.예전에는 싱글렛이라고 하면 마라톤 선수들만 입는 운동복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하지만 요즘은 러닝 인구가 많아지면서 일반 러너들도 싱글렛을 정말 많이 착용합니다.저 역시 처음에는 반팔 티셔츠만 입고 뛰었는데 땀이 많이 차고 옷이 몸에 달라붙는 느낌 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러다 알게 된 제품이 바로 데카트론 남성 러닝 싱글렛 RUN100입니다.데카트론은 원래 가성비 스포츠 브랜드로 유명합니다.러닝뿐 아니라 캠핑, 등산, 자전거, 축구, 수영까지 거의 모든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라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