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운동을 좋아하고 골프를 사랑하는 40대 중년의 스포츠 블로거 또복이 인생살이 입니다. 어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중국 국적의 **리슈잉(22·CJ)**이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 공동 2위와 2타 차.그리고 그 순간, KLPGA는 새로운 이름을 기억하게 됐다. 🎯 ‘10년 만의 외국인 우승자’, 그리고 첫 중국 국적 선수리슈잉의 우승은 여러모로 상징적이다.2015년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노무라 하루(일본)가 정상에 오른 이후,무려 10년 만에 외국인 선수가 KLPGA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그뿐 아니라 중국 국적 선수로는 최초의 우승자다.이번 대회에서 리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