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골프를 좋아하는 골프매니아 40대 중년의 스포츠 블로거 또복이 인생살이 입니다. 오늘 드디어 한국 여자골프의 자존심 **김세영(32)**이 드디어 돌아왔다.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김세영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확정했다.이로써 그녀는 2020년 펠리칸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복귀,개인 통산 13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 5년 만의 우승, 다시 불붙은 ‘Fire Queen’김세영은 한때 LPGA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형 골퍼로 손꼽혔다.2015년 데뷔 이후 특유의 과감한 플레이와..